파이어클래스, 등급만 보고 계약했다가 3천만 원 날린 이유
파이어클래스, 등급만 보고 계약하면 왜 위험할까? 지난해 한 물류센터 신축 현장에서 파이어클래스 2등급 자재를 시공한 뒤, 소방 검사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견적서에는 분명히 ‘파이어클래스 2등급’이라고 적혀 있었고, 자재 성적서에도 같은 등급이 찍혀 있었습니다. 문제는 다른 곳에 있었습니다. 그 현장의 방화 구획 관통부는 폭 1.2미터, 높이 2.4미터에 이르는 대형 덕트가 지나가고 있었고, 해당 https://search.daum.net/search?w=tot&q=파클…